울산소방 공무원 38%가
건강 이상 판정을 받았지만
정밀진단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의원이 받은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소방공무원 930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한 결과 38%인 353명이
유소견·요관찰 등 이상 판정을 받았지만
예산이 없어 정밀진단은 받지 않았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소방관 1인당
특수건강진단 예산은 20만 원으로
전국 평균 22만3,400원에 못 미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