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가정형편 어려워 고교 학비 미납 147명

서하경 기자 입력 2019-10-08 07:20:00 조회수 123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비를 미납하는
고등학생이 1개 학교에 1명 정도인데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정의당 여영국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동안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비를 내지 못한
울산지역 고등학생은
모두 147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2016년에는 40명이었던 것이
2017년 46명, 지난해 61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