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노벨과학상 수상에 근접한 국내 연구진
17명 가운데 유니스트 특훈교수 3명이
포함됐습니다.
김광수 특훈교수는 2년 연속
노벨상 수준의 논문 피인용수를 기록했고,
석상일 교수는 태양전지,
조재필 교수는 리튬 이차전지에서
뛰어난 연구 영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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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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