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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2)울주문화재단 설립 사업 또 심의 탈락

유희정 기자 입력 2019-10-07 20:20:00 조회수 184

울주문화재단 설립 사업이 또 다시
부적정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일 열린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에서
울주문화재단은 경제성이 떨어지고
다른 기관과 업무가 중복된다는 이유로
설립 부적정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지난 4월 심의위원회에서
부적정 통보를 받은 뒤 인력과 인건비 규모를
줄이고 자생력 증진 방안을 보완했다며
심의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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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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