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안심콜' 제도가 울산에서는 정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민기 위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울산에서 '119안심콜'에
가입한 사람은 2천 3백 94명으로,
65세 이상 인구 대비 0.1%에 불과했습니다.
'119안심콜'은 노인과 장애인 등
응급상황에서 자신의 상태를 제대로 설명하기
어려운 환자가 개인정보를 미리 등록해두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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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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