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 '119안심콜' 가입률 저조

유희정 기자 입력 2019-10-07 20:20:00 조회수 125

'119안심콜' 제도가 울산에서는 정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민기 위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울산에서 '119안심콜'에
가입한 사람은 2천 3백 94명으로,
65세 이상 인구 대비 0.1%에 불과했습니다.

'119안심콜'은 노인과 장애인 등
응급상황에서 자신의 상태를 제대로 설명하기
어려운 환자가 개인정보를 미리 등록해두는
제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