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불황과 구조조정을 겪은 동구에서
신용불량자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종훈 국회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동구 지역의
신용불량자는 지난 2014년 2천804명에서
지난해 3천804명으로 늘어나
5년만에 36.9%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국의 고용위기지역 8곳 중
경남 거제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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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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