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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중도금대출 보증 사고 5년간 147억원

서하경 기자 입력 2019-10-07 07:20:00 조회수 123

◀ANC▶
울산의 중도금대출 보증 사고금액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소매유통업체들의 4분기 경기 전망이
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중도금대출 보증 사고금액이
광역시 가운데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울산의 주택구입자금
보증 사고금액은 147억원으로,
2017년 33억원, 2018년 38억원
올들어서는 8월까지 59억원으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택 구입자금 보증사고는
주택시장 경기 침체로
분양을 받고도 중도금과 잔금 납부를
연체하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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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분기 울산지역 '소비심리 위축' 현상이 여전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52개 표본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한 4분기 경기전망지수에서
전망치는 90으로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백화점만 133을 보여 호황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을 뿐 대형마트와 슈퍼마켓,편의점
모두 전분기보다 나빠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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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동안 계좌번호 등을 착각해
잘못 송금한 돈이 1조원에 달하지만
절반 가량이 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돈을 잘못 보내고 반환을
청구한 건수는 40만건, 금액은 9천652억 원이고
절반 수준인 4천784억 원이 미반환됐습니다.

착오송금한 경우 금융결제원을 통해
'착오송금 반환신청' 절차를 거치지만,
수취인이 반환을 거부하거나 연락이 닫지 않을 경우는 민사소송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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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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