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 외부 자문위원회가
전동화와 공유겅제 등 미래산업에 노사가 함께
대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자문위는 자동차 산업 구조 변화로 부가가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인력도 20%~40% 감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이런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노사가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유연한 인력 운영
원칙을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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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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