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6) 밤 8시 56분쯤 남구 달동
모 빌라 2층에서 불이나 가재 도구 등을 태운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제 불로 집안에 있던 애완견 2마리가
질식해 폐사하고 소방서 추산 49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저녁 식사를 위해 집을 비운 사이 불이 났다는 집 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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