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문화예술분야 성폭력 피해 신고율이 저조해
후속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위계질서가 뚜렷한 공연예술계는
성폭력이 발생해도 문제가 적극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 신고율이 2%대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신속한 가해자 처벌과 재발방지 조치로
공연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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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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