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음주단속에 사용하는 측정기가
측정기마다 수치가 다르게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채익 의원은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음주측정기 3종으로
소주 1병을 마신 성인 남성의 혈중알코올농도를
30분 간격으로 4차례 측정한 결과,
최대 0.018%까지 차이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음주측정기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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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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