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부터 옛 울주군청사를 포함해
20개 시설을 대상으로 생활SOC 복합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울산에서는 옛 울주군청사와 공관어린이집,
중구 중부도서관 이전, 남구 유수지 복합문화 빙상장, 동구 화정공원 어울림문화센터,
북구 송정복합문화센터 등
20개 시설이 대상입니다.
복합화 사업은 내년부터 2022년까지 추진되며
국비 등 1천 92억원이 투입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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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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