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과 인플루엔자 같은 법정 감염병에
걸린 학생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법정감염병에 걸린 학생 환자는
전년보다 2배 증가한 43만 9천25명으로
조사됐습니다.
독감으로 불리는 인플루엔자 환자는
2017년 17만 9천여 명에서 1년 새
39만 2천여 명으로 2.2배 가량 급증했고
같은 기간 A형 간염 환자도 26명에서 41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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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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