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처음 확인된 신석기시대 유적인
신암리 유적 출토 유물을 중심으로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은 신석기시대 사람을
재조명한 특별전이 울산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는 12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신석기시대 `신암리 비너스`라 불리는 흙으로 만든 여인상도 만날 수 있습니다.
박물관측은 이번 전시를 통해 바다를 무대 삼아
고래를 잡고 반구대 암각화를 새기고 바다를
섬긴 선조들의 삶과 정신을 엿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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