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울산지역 6개 학교가 시설물 피해를 입어
복구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 들꽃학습원은 동쪽편 언덕의
120m²넓이의 토사와 석축이 유실돼
1천260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습니다.
또 남구 월계초등학교에서는 9개 교실과
체육관 천정과 외벽에서 누수가 발생했고
스포츠과학중고 등의 학교에서도 주차장 법면
토사 유출 등의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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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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