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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개막..메달 레이스 돌입

최지호 기자 입력 2019-10-04 20:20:00 조회수 55

◀ANC▶
제100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10\/4)부터
일주일 동안 서울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개막 첫날 울산 선수단은 펜싱과 역도, 축구 등
개인과 단체 종목 모두 승전보를 울리며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서울 개막식 현장에서 최지호 기자.
◀END▶
◀VCR▶
축구 여고부 1회전에 나선 현대고 선수들이
쉴새없이 찬스를 만들며 상대팀을 압박합니다.

전반 10분, 날카로운 코너킥에 이은
정확한 헤딩슛이 골망을 세차게 흔듭니다.

충남 선발팀을 누르고 2회전에 안착한 현대고는
부산 선발팀을 5대1로 누른 남고부와 함께
동반 우승에 도전합니다.

◀INT▶ 고민정 \/ 현대고 축구부
'일단 제일 먼저 다같이 하나돼서 똘똘 뭉쳐서 같은 마음으로 뛰자고 강요했고 그리고 간절한 마음으로 다같이 즐겁게 뛰자고 얘기했습니다.'

개인 종목에서는 무더기 메달이 쏟아졌습니다.

펜싱 고등부 에페에서 중앙여고 김가은과
울산고 허인섭이 나란히 동메달을,

역도 여고부 59kg급에 출전한
삼일여고 이은화가 합계 180kg을 들어올려
3위를 차지했습니다.

◀INT▶이은화 \/ 삼일여고 역도부
'시합에서 더 잘할 수 있게 연습해서 꼭 3학년 때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S\/U)'다시 하나되는 100주년'을 주제로 개막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울산은 41개 종목
955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습니다.

지난달 사전 경기로 열린 체조 남고부에서
첫 금메달을 수확한 가운데, 금메달 40개 이상모두 120개 메달 획득을 목표로 일주일 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INT▶ 오흥일 \/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
'전국체전은 1년 중 가장 중요한 대회입니다. 유감없는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습니다.'

울산은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가 시작되는
내일(10\/5)부터 태권도와 레슬링, 유도 등
전통의 효자 종목과 더불어,

다이빙 김수지, 카누 조광희, 높이뛰기 석미정, 역도 원정식 등 국가대표 에이스 선수들의
금빛 활약이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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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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