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선박화재가 발생한 스톨트
그로이란드호 내 화학물질이 경화작용으로
안정화 상태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되면서
화물 처리 작업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선박 간 환적 작업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정화돼 있는지는 탱크 내 시료를 채취한 뒤
검사해야 해 화물처리 작업이 바로 시작되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해양청은 소방과 해경 등 유관기관들과
회의를 통해 선박 내 화학물질 환적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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