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4)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의 한 야산 개울에서
어린 야생 멧돼지가 폐사한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주군과 보건환경연구원은
부검 결과 멧돼지가 올무에 걸려 폐사한 뒤
폭우에 떠내려 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정확한 폐사 원인을 가리기 위해
멧돼지의 시료를 채취해
국립환경과학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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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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