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4) 새벽 0시 30분쯤 중구 다운동의
한 야외물놀이장 앞 편도 2차선 도로에서
다운사거리 방향으로 향하던 SUV차량이
중앙분리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3살 A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음주 여부와 운전 부주의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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