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남구 동서오거리의 종합교통체계를
개선해 교통 혼잡이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수암로에서 시청 방면인 중앙로로
진입하기 위한 좌회전 차로를 1개 늘린 결과,
퇴근 시간대 통행 속도가 빨라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대기행렬 길이는 수암로 공업탑 로터리에서
동서오거리 방면이 기존 230m에서 90m로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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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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