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간 어제(10\/3) 오후 3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서핑을 하던 32살 A씨 등 3명이 높은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구조대와
민간해양구조선을 급파해 명선교 남동쪽
1㎞ 해상에서 표류하고 있던 3명을 모두
구조했으며 부상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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