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학교시설 평균 건축단가가 17개 시·도 가운데 강원도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5년 동안 울산의 학교시설
㎡당 평균 건축단가는 197만 원으로 전국평균 155만 원보다 42만 원이나 높았습니다.
울산지역 학교시설 ㎡당 평균 건축단가는
2015년 154만원에서 이듬해 362만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을 보였다가 지난해는 166만원으로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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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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