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이 모두 해를 넘길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1일 16차 교섭을
열었지만 아무런 성과 없이 마무리한데다
집행부 선거를 앞두고 있고, 현대미포조선 역시 다음달 새 집행부 선출을 앞두고 있어
연내 타결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이같은 분석이 현실이 되면 현대중공업은
4년 연속, 현대미포조선은 거의 30년 만에
처음으로 연내 타결이 불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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