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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현대미포조선, 올 임협 나란히 해넘기나

조창래 기자 입력 2019-10-04 07:20:00 조회수 198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이 모두 해를 넘길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1일 16차 교섭을
열었지만 아무런 성과 없이 마무리한데다
집행부 선거를 앞두고 있고, 현대미포조선 역시 다음달 새 집행부 선출을 앞두고 있어
연내 타결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이같은 분석이 현실이 되면 현대중공업은
4년 연속, 현대미포조선은 거의 30년 만에
처음으로 연내 타결이 불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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