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스포츠축제인 전국체육대회가
내일(10\/4)부터 일주일 동안 서울시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울산은 시범 종목 포함 전체 47개 종목 중
41개 종목에 955명이 선수단이 참가하며
120개 이상 메달 획득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울산은 수영 김수지와 역도 원정식,
카누 조광희, 펜싱 박상영 등 국가대표 에이스
선수들이 총출동해 다관왕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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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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