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을 수 있는
'배달의 다리'가 내일부터(10\/4) 오는 26일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용자들은 울산교에 설치된 야외 카페존에서
배달앱이나 현장에 비치된 메뉴판을 통해
간단한 먹거리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시범운영 과정에서 나온 문제점을
보완해 내년부터는 4월부터 10월까지
정식 운영에 나설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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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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