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신축된 100세대 이상 규모 아파트의 19%에서 라돈 검출 수치가 높은 것으로
추정되는 마감재가 사용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전국 아파트 19%인 326곳에서
라돈 검출 수치가 다른 자재보다 높다고 판단된 마감재가 사용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29곳의 신축 아파트 가운데
모두 8곳의 아파트에 이같은 마감재가
사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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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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