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11.1%로
광역 단위 지자체 중 가장 낮았지만,
지난 2015년과 비교하면 24.7%나 증가해
전국 1위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강 의원은 제조업 중심으로 성장한 젊은 도시
울산의 고령화 속도가 갈수록 빨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인구정책 변화가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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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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