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이후 전국적으로 발생한
화학사고 691건 가운데 6.8%인 47건이
울산에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경기와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화학사고 발생건수가 많은 것이며
울산은 지난 한해에만 17건의 화학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지역은 공장이나 배관 노후화로 인해
화학사고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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