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영향으로 항공편 결항도 속출했습니다.
울산공항은 낮 12시 35분 김포로 향하는
에어부산을 시작으로 오늘 오후 울산공항을
오가는 9개의 항공편이 모두 결항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늘 밤 울산에 도착해 내일 오전 8시 50분 김포로 출발 예정이었던 대한항공 항공편도
자동 결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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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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