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하는 태풍 미탁 여파로 오늘과 내일
열릴 예정이었던 행사들이 취소·연기됐습니다.
당초 오늘(10\/2) 오후 2시 열릴 예정이었던
제50회 서덕출 글짓기, 그리기 대회는
참여자 안전을 위해 오는 15일로 미뤄졌습니다.
내일(10\/3)로 예정된 태화강 '배달의 다리'
개장행사는 11일로 변경됐으며,
같은 날 함월구민운동장에서 열리기로 했던
제11회 성안워킹페스티벌과
신정평화시장 청년몰 빵 행사도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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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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