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공무원 승진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울산시 지방공무원이 9급에서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하는데 평균 31.1년이 걸려, 31.8년이
걸리는 강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오랜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울산시는 1997년 광역시 승격으로 공무원 수가
급격히 늘어난 이후 조직 규모가 확장되지 않아
인사 적체가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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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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