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시금고 예금 금리가
전국 광역시 평균과 비슷한 수준이고
기준 금리 하락 여파로 이자수입이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윤덕권 시의원의 서면 질문에 대해
정확한 금리는 경영 기밀로 비공개 사안이지만,
지난 2016년 기준 정기예금 1.35%, 공공예금
1.4%로 광역시 평균과 비슷하다고 밝혔습니다.
한때 100억 원을 상회했던 이자수입은
기준 금리 인하와 예산 신속 집행 등으로
잔고가 감소해 지난해 60억 원대로
줄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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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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