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조가 다음 달 2일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올해 23차나 교섭을 벌이고도
임금 제시안조차 내놓지 않는 등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다음 달 2일 확대간부 100여 명이 참여하는
부분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1996년 이후
무분규로 임금 협상을 타결해 왔지만
올해는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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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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