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 70% 이상이 울산 관광 전담기관
설립에 찬성한다고 울산시가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8월 7일부터 한달 동안
시민 1천3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71%가 설립에 찬성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일부 시민단체는 울산시가
관광진흥재단 등 또다른 조직을 만들기 위해
여론을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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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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