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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앞두고 막바지 '구슬땀'

최지호 기자 입력 2019-09-29 20:20:00 조회수 120

◀ANC▶
국내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전국체육대회 개막이
닷새(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울산 선수단은 선의의 경쟁을 다짐하며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피스트 위에 마주 선 검객들이 눈 깜짝할 사이
공격과 수비, 수비와 공격을 주고받습니다.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하나와 은메달
2개를 목에 건 울산 펜싱은,
간판인 박상영을 앞세운 남자 일반부와
남·여 고등부 단체전 동반 입상을 노리고
있습니다.

◀INT▶ 황우현 \/ 울산고
'(열심히) 운동한 만큼 팀원들과 좋은 성적 거두도록 하겠습니다. 울산, 파이팅!'

울산의 메달밭 역도도 막바지 훈련 열기로
체육관이 떠나갈듯합니다.

남자부 원정식과 김광훈,
여자부 서정미와 이민지, 삼일여고 선수단 등이
지난해 수확한 21개 메달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서정미 \/ 울산시청
'저 역시 성적이 좋았으면 좋겠지만 선수들 다 금메달이 가능성이 있고 메달권에 들어온 선수들이니까 단체로 다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울산은 올해 100회째를 맞은 전국체전에
41개 종목 955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금메달 40개 등 120개 이상의 메달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태권도와 레슬링, 유도 등 전통의 효자 종목과
수영과 육상, 사격 등 기초 종목에서
무더기 메달이 예상됩니다.

◀INT▶ 오흥일 \/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
'올해는 의미가 있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입니다. 우리 선수단은 울산의 명예와 시민들의 자긍심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돌아오겠습니다.'

(S\/U) 국내 스포츠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전국체육대회는 다음 달 4일부터 일주일 동안
서울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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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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