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바람이 사업하기에 충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한국석유공사는 해상풍력단지
예정지인 동해 가스전 인근 풍황 측정 결과,
평균 초속 8.16m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측정이 완료되지 않은 올해 9월을 제외하면
풍속은 7월이 평균 초속 9.87m로 가장
빨랐고 지난해 11월은 초속 6.32m로 가장
느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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