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전체 아파트 공시가격은
41조3천593억으로 1년 전에 비해 2조 원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전국의 부동산 공시가격 총액은
8천711조530억 원으로 지난해 보다 8.8% 정도
증가했습니다.
이 중 아파트 공시가격 총액은 서울이
808조 원으로 가장 높고, 광역시 가운데는
부산 147조 원, 인천 115조 원, 대구 111조 원, 광주 60조 원, 대전 55조 원, 울산 41조 원
순을 보였습니다.
한편 공시가격은 종합부동산세와 재산세,
건강보험료·기초연금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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