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ASF)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지자체들이 예정된 축제를 잇따라 취소하며
외부인 유입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동구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방어진항 일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 1회
'방어진항 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고,
울주군은 '봉계한우불고기 축제'와
'햇토우랑 대축제', 북구는 '반려동물 문화
축제'를 취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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