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일부 학교에서 식자재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일부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식자재 업체로부터 돼지고기 납품이 중단돼
냉동육이나 오리고기를 대신 들여오도록
식단을 변경했습니다.
교육청은 전체 초중고교에
돼지열병 사태로 인한
식자재 공급 부족 사태에 대비할 것을
지시하는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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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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