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울산 선수단
결단식이 오늘(9\/27)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다음 달 4일부터 일주일 동안 서울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울산은 41개 종목 955명이
출전합니다.
결단식에서는 울산시민축구단 김정현 선수와
높이뛰기 간판 석미정 선수가 대표로 나서
선서를 하고 메달 120개 이상을 목표로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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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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