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자동차 정비·검사소에서
아파트 12층으로 쇳덩이가 날아온 사고와
관련해 해당 제품과 동일한 제품을 사용하는
곳이 있는지 남구청이 자동차 정비업체 21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동일 제품을 사용하는 곳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다음주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동력장치 외에도 자동차 안전 점검 장비를
전반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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