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문화재단이 최근 개최한
제1회 울산프롬나드페스티벌에 소개된 개막작을 포함한 13개 작품이 경기도 과천축제
공연 작품과 중복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역 문화예술계는 첫번째 행사인 만큼
창의적인 공연 프로그램을 기대했는데
바로 나흘 뒤 다른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에
소개되는 공연을 그대로 가져와 소개한 것은
아쉬움이 남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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