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노후 경유차 1천889대에
조기 폐차 지원금 26억 원 지급합니다.
울산시는 보조금 신청 차량 2천14대를 심사해
조건을 충족한 1천889대를 선정하고
대 당 20만 원에서 1천300만 원의 보조금을
책정했으며, 조기 폐차로 연간 5.8톤의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4천589대의
노후 경유차가 조기 폐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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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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