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울산고복수가요제가
모레(9\/28) 오후 7시 태화강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립니다.
가요제 본선에 오른 10개팀 중 대상에게는
1천만 원, 금상에게는 400만 원의 상금과
한국연예예술인협회 가수인증서가 주어집니다.
또 최진희와 신유, 배주현, 김송 등
인기가수와 지역가수 초대 공연도 함께
열립니다.(TV)
고복수가요제는
일제 강점기 고향 잃은 한을 달래준
'타향살이'를 부른,
가수 고복수 선생을 기리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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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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