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울산혜인학교와 울산행복학교에 이어
세번째 공립 특수학교 설립을 추진합니다.
교육청은 남구 지역에
오는 2024년 개교를 목표로
28학급, 180명 수용 규모의
제3공립 특수학교 설립안을
교육부에 제출했습니다.
특수교육대상자는
지난 2015년 2천457명에서
올해 2천619명으로 증가해
2개 특수학교에서 17개 학급이 초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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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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