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뮤지컬 '외솔' 제작보고회가
오늘(9\/26) 중구 외솔기념관 야외마당에서
열렸습니다.
외솔 최현배 역을 맡은 배우 최수형 등
20여 명의 출연진은 솔로곡 '한글은 목숨이다'와 합창곡 '국어강습소' 등을 부르며
작품 속 주요 장면을 재현했습니다.
이어 작품 특성과 제작과정 뒤
숨겨진 이야기 등을 나누는
토크콘서트도 마련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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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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