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주민이나 영세 상인을 상대로
폭력이나 갈취, 업무 방해를 일삼는
이른바 '동네 조폭'은
상습적으로 범죄를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올해 6월까지
울산지역에서 검거된
이른바 '동네 조폭' 895명 중
71.2%에 달하는 638명이
전과 11범 이상이었으며,
이 중 전과 51범이 넘는 경우도
27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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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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