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화가 오늘(9\/26)
울산을 통과했습니다.
성화 주자는 박주호 울산현대축구단 선수와
임기묘 동구청 장애인 역도 선수 등
1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성화봉송 구간은 울산의 특색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태화강 국가정원과
대왕암공원이 선정됐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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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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