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유-스타(U-STAR) 스타트업 베스트그라운드
결승전이 오늘(9\/26) 오후 울산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결승전은 예선을 통과한 창업 기업 10개 팀이
오디션 방식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전문가 평가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렸습니다.
울산시는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
대회를 개최했으며, 미생물을 이용한 플라스틱
분해 기법을 발표한 '리본'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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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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