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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7월 출생아 전년대비 8.6% 감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9-26 07:20:00 조회수 66

◀ANC▶
7월 울산지역 출생아 수가 전년 동기 대비
8.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역 11개 경제 관련 기관 단체장들이
농협의 필승코리아 펀드에 동시 가입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7월 울산의 출생아 수는
61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명
감소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출생아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 감소한
4천558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인구 1천명당 연간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출생률은 6.3명으로
지난해 6.9명에서 0.6명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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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진흥원장을 포함한
11개 경제 관련 기관과 단체장들이
농협의 필승코리아 펀드에 동시가입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지역에 소재와 부품·장비 산업이
집중된 만큼 이들 기업의 기술개발로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NH-Amundi(아문디)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는
일본의 수출규제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소재 부품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8월 판매이후 지금까지 800억원 이상이
유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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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사들의 수익성 핵심 지표인 정제마진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유업계에 따르면 이달 셋째주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은 배럴당 10.1달러를 기록해
지난달 셋째주 배럴당 4.1달러를 저점으로
4주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업계는 유가 강세와 함께 올해 하반기
국제해사기구의 황산화물 배출규제 시행에 따른 선수요 증가로 저유황 연료유 등의 제품 수요가 늘면서 정제마진이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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